우리가 보는 세상 나의 삶 나의 정치-진영의 '명예혁명' "나는 거친 정치의 들판에 외롭게 서 있다." 박근혜 정부 개혁정책을 주도했던 '기린아' 진영, '항명파동'으로 긴 침묵에 들어갔던 그가 3년만에 머니투데이 더300을 통해 후세에 남기고자 하는 '명예'와 '혁명'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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