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뭘 해도' 먹고사는 세상 만들 것"

[the300]

박주현 민주평화당 의원.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민주평화당이 24일 설 연휴 첫날 “뭘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살 만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고 밝혔다.

박주현 평화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희망의 따뜻한 훈풍을 만들어 차가워진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그런 정치를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민생의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만들어가는 설이 되기를 기원한다”면서 “치솟는 집값과 물가, 불안한 미래 때문에 ‘올 한해는 어떻게 살아남을까’하는 걱정이 앞서는 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 대변인은 “경제 상황이 최악인 상태에서 이를 바로 잡아줄 정부·여당과 제 1야당은 ‘조국 사태’로 갈라진 여론 속에 여전히 대결과 정쟁에만 몰두한다”며 “이제 민심에 부응하지 못하면 어느 당, 어느 후보도 설 자리가 없다는 설날 민심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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