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방송, 의정종합뉴스 '뉴스N' 신설…새해부터 매일 방송

[the300]


의정 전문 채널 국회방송이 의정종합뉴스 '뉴스N'을 신설한다. 새해부터 매일 1시간씩 방송할 예정이다.

16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방송에서 내년 1월2일 오후 6시부터 '뉴스N'을 방영한다. '뉴스N'은 매주 월~금요일 60분씩 편성될 계획이다. 앵커는 시사평론가 김만흠씨와 방송인 강아랑씨가 맡는다. 

'뉴스N'은 의정 현장 리포트와 이슈분석, 기획취재 코너를 통한 기자들의 출연 대담, 국회의원 인터뷰, 원로 정치인과의 대담, 전직 의원들의 찬반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또 국회의원과 여러 정당들의 치열한 격돌과 협상이 이뤄지는 국회의 생생한 현장과 정책현안, 입법 정보 등을 보도한다.

임광기 국회방송 방송국장은 "'뉴스N'을 통해 의정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균형감 있게 전달하겠다"며 "국내 유일의 의정공공채널로서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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