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9일부터 '사회복무요원' 본인선택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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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지난 4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부모와 함께하는 병역판정검사 체험 행사에서 한 아버지가 자녀와 함께 채혈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 = 뉴스1

이날 체험행사는 병역의무자 부모님이 직접 검사를 받으며 병역판정검사 과정과 검사의 정확성 등 병역판정 검사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19.4.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병무청은 9일부터 재학생, 국외입영연기자, 사회복무요원 소집대기자를 대상으로 '2020년도 사회복무요원 소집일자 및 복무기관 본인선택'을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소집일자 및 복무기관 본인선택은 신청자가 직접 희망하는 일자와 복무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9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할 때 금융기관의 공인인증서 또는 휴대폰 인증을 받아야 한다. 해외 유학자 등 국외입영연기자는 나라사랑 이메일 인증 또는 민간 아이핀(I-PIN)으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방법은 본인선택 탈락 횟수가 많은 사람, 출생년도가 빠른 사람 등 우선 순위를 부여해 선발한다. 19일 오후 2시부터 병무청 누리집에서 선발 결과를 알 수 있다.  본인선택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누리집-공고/공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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