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미아 종료 연기, 박지원 "한일관계 회복되길…역시 미국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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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인터뷰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이하 지소미아) 종료를 유예키로 한 것에 대해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이 "일본의 수출규제 철회와 함께 한일관계가 다시 원상 회복되기를 바란다"며 "'역시 미국이 세다'는 생각이 번뜩 난다"고 밝혔다.

지소미아는 23일 0시를 기준으로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22일 오후 6시, 종료시점 연기가 결정됐다. 한국 정부는 수출규제 문제 해소를 조건으로 지소미아를 연장하고 향후 일본 조치에 따라 한국이 지소미아를 종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같은 소식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하며 촌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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