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재정 집행률을 높여라"…與, '당·정·청·지방정부' 합동회의

[the300] 올해 지방재정 예산집행 점검…지방자치 관련 법률·예산 논의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당·정·청 협의회의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왼쪽 세번째))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민생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지방재정 활성화 대책을 점검한다. 

민주당은 1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당-정-청-지방정부 합동회의'를 열고 올해 지방재정 집행률 제고 계획을 논의한다. 지방자치 관련 법률 예산 등 국회 제안 사항도 건의받는다. 

당에서는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선 김상조 정책실장, 유대영 자치발전비서관이 정부 측에서는 진영 행안부 장관과 구윤철 기재부 2차관이 현장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다. 

이용섭(광주), 송철호(울산), 이춘희(세종), 이재명(경기), 최문순(강원), 이시종(충북), 송하진(전북), 김영록(전남) 광역지자체장 8명과 염태영 수원시장(전국시장군수청장협의회장) 기초단체장도 15명 배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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