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美대사, 文대통령 모친 별세에 조의

[the300]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고(故) 강한옥 여사가 별세한 데 대해 30일 조의를 표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트위터에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의 별세에 깊은 조의를 표한다"며 "고인은 의미 깊은 역사와 큰 족적을 남긴 훌륭한 분이었다"고 썼다.

이어 "(아내인) 브루니와 저는 문 대통령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애도를 전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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