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부산 찾아 모친 병문안…오후 靑 복귀

[the300](종합)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모친 강한옥 여사를 문병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했다.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전용헬기 편으로 부산을 찾아 모친을 문병했다. 문 대통령은 오후에 청와대로 복귀했다.

올해 92세이며 노환으로 부산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최근 수차례 모친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부산을 찾았다. 지난 8월 광복절 징검다리 연휴, 9월 추석 연휴 때에도 강 여사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유년~학창시절 부산 영도구에 살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7월2일 경기도 고양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재활센터를 방문해 심폐치료 현장을 살펴보는 모습. 고 있다. 2019.07.02.【고양=뉴시스】박진희 기자 =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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