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북한 밝은 미래, 한반도 평화경제 토대 위에서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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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 2019.10.18. since1999@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갖고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면, 우리 경제는 새로운 기회를 맞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북 간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고 경제·문화·인적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등 한반도 평화와 경제협력이 선순환하는 ‘평화경제’ 기반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밝은 미래도 그 토대 위에서만 가능할 것"이라며 "북한의 호응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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