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내년 예산안에 혁신·포용·공정·평화 목표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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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 2019.10.18. since1999@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갖고 "재정은 국가 정책을 실현하는 수단"이라며 "특히, 예산안과 세법개정안에는 우리 사회가 가야 할 방향과 목표가 담겨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도 예산안과 세법개정안에는 더 활력있는 경제를 위한 ‘혁신’, 더 따뜻한 사회를 위한 ‘포용’, 더 정의로운 나라를 위한 ‘공정’, 더 밝은 미래를 위한 ‘평화’, 네 가지 목표가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를 위해, 정부는 총지출을 올해보다 9.3% 늘어난 513조5000억원 규모로, 총수입은 1.2% 늘어난 482조원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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