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내년 총선 출마안한다고 한 적, 한 번도 없어"

[the300]출마 가능성 재확인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답변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내년 4월 총선 출마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유 부총리는 21일 국회 교육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이학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느냐"고 묻자 "총선에 출마안한다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그렇다고 하면 이제 장관하실 시간이 많이 안남았는데 매일 1시간 정도씩 운동을하는 아이들이 체력뿐만 아니고 창의력이나 학력에서도 더 뛰어난 성과를 낸다는 그런 보고들은 많이 있다"며 "정규 수업 시간에 5시간 정도 (운동시간을) 반영하는 게 좋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학교 체육을 수업시간에 반영히는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유 부총리는 "학교 체육 (확대) 등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의하고 있다"며 "이 직에 있는 동안 해야 할 역할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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