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과방위, 송진섭 현대건설 본부장 증인 채택

[the300]이원우 부사장 증인 채택에 野 반대…송진섭 채택

김상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문화진흥회,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사진=홍봉진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오는 21일 종합감사 증인으로 송진섭 현대건설 본부장을 14일 채택했다. 

과방위는 이날 방송문화진흥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 중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당초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과방위원들은 이원우 현대건설 부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를 요구했으나, 한국당 반대로 결국 송 본부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노웅래 과방위원장은 "전무든 부사장이든 대표든 현대건설을 대표해 책임을 갖고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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