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광화문 집단시위…홍남기 "경제 집중해도 모자랄판에"

[the300]"두 갈래 나뉘어 집회, 안타까워"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19.10.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최근 보수·진보진영의 대규모 집회 시위와 관련,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경제 활력을 찾는데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두 갈래로 나뉘어 집회가 있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유성엽 무소속 의원(대안신당)이 "경제가 어렵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문제 등이 심각한데 보수와 진보가 나뉘어 대규모 시위를 벌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며 의견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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