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은성수"태풍 피해 금융지원대책 발표"

[the300]고용진 의원 "경북과 강원도 등에 산사태....대책 필요"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9.10.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4일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와 관련 금융지원책을 금일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경북과 강원도 등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발행한 지역 긴급금융지원계획이 있냐'는 고용진 더불어민주당의원 질의에 "오늘 관련 대책을 발표하고 시행하기로 한 바 있다"고 답했다.

고 의원이 "태풍 링링때도 3일 뒤 긴급금융지원을 발표한 바 있다. 선제적으로 금융위가 나서야한다"고 추가질의하자 은 위원장은 "오늘중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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