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포토]청와대 들어온 조국, '검찰개혁' 文에 업무보고

[the300]피의사실 공보준칙 등 보고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이 30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업무보고를 하기 위해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19.09.30.(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이 30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19.09.30.(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조국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우리 정부 들어 검찰의 수사권 독립은 대폭 강화된 반면에 검찰권 행사의 방식이나 수사 관행, 또 조직문화 등에 있어서는 개선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다"며 "검찰은 물론 법무부와 대통령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부족했던 점을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35분 동안 ‘인권을 존중하고 민생에 집중하는 검찰권 행사 및 조직 운용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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