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23일 한미회담서 동맹강화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

[the300]文 유엔총회 참석, 한반도 비핵화 목표 달성 계기 되도록 노력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2019.09.16. photo1006@newsis.com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9일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상임위원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제74차 유엔 총회 참석(오는 22~26일)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 달성을 위한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 역시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는 23일 개최 예정인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방안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상임위원들은 지난 14일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과 관련해 해당 지역 정세와 국제 정치경제적 파급효과를 점검했다. 이에 대한 우리의 대응 방안 역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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