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NSC 상임위 긴급개최 "북한 발사체 계속돼 강한 우려"

[the300]"한반도 군사안보 상황 점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1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NSC회의 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11.01.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10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에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8시 10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지도통신망을 통해 NSC 상임위를 긴급 개최, 북한이 지난 5월 이후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계속하고 있는 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NSC 상임위는 이에 따른 한반도의 전반적인 군사안보 상황도 점검했다. 

청와대는 간밤(9일) 북한이 미국과 9월말 합의되는 곳에서 대화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하고, 곧장 단거리 발사체를 쏜 배경 등을 분석중인 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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