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청문회 질의순서는?…한국당 첫 공격수로 장제원

[the300]마지막 주질의는 송기헌→김도읍…법사위 간사 간 대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홍봉진 기자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선 더불어민주당 8명, 자유한국당 6명, 바른미래당 2명, 무소속 1명을 포함한 총 17명의 법사위원이 질의에 나선다. 

주질의는 위원 1인당 7분 동안 진행한다. 첫 번째 주질의는 표창원 민주당 의원이 맡았다. 한국당의 첫 공격수는 장제원 의원이다. 여야가 번갈아가며 질의를 계속한다. 

금태섭 민주당, 박지원 무소속, 주광덕 한국당, 김종민 민주당, 김진태 한국당, 박주민 민주당, 채이배 바른미래당, 백혜련 민주당, 정점식 한국당, 이철희 민주당, 이은재 한국당, 정성호 민주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순서로 질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주질의는 간사 간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법사위 민주당 간사 송기헌 의원 이후 법사위 한국당 간사 김도읍 의원 질의로 주질의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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