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포토]양희은 우즈벡서 부른 '상록수'.."여러분 보니 울컥"

[the300]文대통령 참석 동포간담회..노래 후 악수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뉴시스】박진희 기자 = 20일 (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국문화예술의 집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가수 양희은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9.04.21. (사진=청와대 제공) pak7130@newsis.com

지난 20일 (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국문화예술의 집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가수 양희은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날 오찬 후 공연에서는 타슈켄트주 합창단이 ‘아침이슬’을 불렀다. 그 직후 가수 양희은 씨가 깜짝 등장해 이 노래를 이어 불렀다. 

양희은 씨는 “여러분을 보니 뭔지 모를 울컥함이 있다”고 말한 뒤 ‘상록수’를 불렀다. 공연 후 문 대통령은 양희은 씨에게 다가가 악수로 인사를 나눴다고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이 설명했다.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뉴시스】박진희 기자 = 20일 (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국문화예술의 집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가수 양희은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9.04.21. (사진=청와대 제공)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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