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하노이]김정은 외출 1시간만에 종료…北대사관 방문

[the300]

제2차 북미정상회담에 참석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호텔에 도착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약 1시간 동안의 외출을 마쳤다.

김 위원장은 26일 오후(현지시간) 5시2분 자신의 벤츠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 숙소인 멜리아 호텔을 나섰다. 약 5분 후 북한대사관에 도착했다.

그리고 오후 5시58분까지 북한대사관을 방문했다. 대사관 안쪽에서는 수차례 "만세" 환호성이 나왔다.

김 위원장은 북한대사관을 떠난 후 오후 6시5분 다시 숙소인 멜리아 호텔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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