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북미정상회담 후 지금까지 보지 못한 교류 생겨"

[the300]이 대표 "들리는 바로 성과있는 회담이 될거라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2019년도 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이동훈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릴 2차 북미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해 "회담이 이뤄지고 나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교류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이 확정돼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들리는 바로는 비교적 성과있는 정상회담이 될거라고 한다"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답방해 남북정상회담을 잘해 한반도에 새로운 평화공존체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들어 여러 새로운 일이 생길 것"이라며 "북미정상회담이 이뤄지고나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평화 체제에 들어가는 경제교류라든지 문화적 현상까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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