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공질서·안전 예산, 정부안보다 1220억원↑

[the300]여야, 8일 2019년도 예산안 수정안 마련

내년도 예산안 중 공공질서 및 안전 부문이 국회 최종심사 결과 정부안보다 총 1220억4000만원 규모 증액됐다.

8일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수정안에 따르면 공공질서 및 안전 부분은 당초 제출된 정부안에서 1972억4200만원이 증액됐고, 752억200만원 감액됐다. 정부는 당초 공공질서 및 안전 부분 예산을 20조원 편성했다.


 
  • 법안
  • 팩트체크
  • 데스크&기자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