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미세먼지 상시적 위협될 것"

[the300]與대표, 다음 주 울산 수소자동차 현장 방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8.1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미세먼지 문제가 앞으로 상시적 위협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대표는 이날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와 당 차원에서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미세먼지특별위원회가 설치됐는데 위원들을 강화해서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주에 울산 수소자동차 현장을 방문한다"며 "대기오염 대비 친환경 효과를 직접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도 실효성있는 미세먼지 대책을 강구해서 국민 건강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소자동차는 수소를 엔진에서 연소시키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배기가스의 청정도가 높아 친환경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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