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이개호 "쌀 기준단위 10kg 공감..휴경확대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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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종합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8.10.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쌀 기준 단위를 10kg으로 정해야 한다는데 공감한다"며 "휴경 확대 필요성에도 동감해 내년 생산조정 지침에 포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운천 바른미래당 의원이 재고쌀 사료용 공급 손실 등 쌀 정책 실패를 지적하자 이 같이 밝히고 "4년이상 묵은 쌀에 한해 재고 압박이 커서 어쩔 수 없이 사료용으로 101만톤을 공급했다"며 "앞으로 재고 쌀이 생산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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