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박한기 합참의장·황인권 제2작전사령관 보직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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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군 장성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마치고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박한기 합참의장, 문 대통령, 황인권 제2작전사령관. 2018.10.11.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박한기 합동참모본부의장의 보직 변경과 황인권 제2작전사령관의 대장 진급 신고를 받았다. 

이날 오전 9시 청와대 본관에서 박한기 합참의장, 황인권 사령관의 신고식이 열렸다. 문 대통령은 두 사람에게 각각 장군의 상징인 삼정검에 수치(매듭)를 달아주고, 배우자에게는 꽃다발을 준 다음 기념촬영을 했다.

군에서는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이 참석했다. 정경두 국방장관은 제주에서 열린 서태평양 해군심포지엄 참석으로 신고식에는 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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