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양]"김정은도 한라산 등반?" 靑 "좋은 아이디어"

[the300]윤영찬, 외신 질문에 "준비 기간 필요"

해당 기사는 2018-09-21 런치리포트에 포함된 기사입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2018 남북정상회담 첫 날인 18일 오전 서울 중구 DDP 메인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홍봉진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안에 서울을 방문했을 때 제주도 한라산 등반을 할 수 있느냐는 제안이 20일 나왔다. 

서울프레스센터의 한 외신 기자는 이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진행한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했을 때 한라산을 갈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윤 수석은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웃으며 답했다. 

윤 수석은 "(김 위원장이 오기까지) 아직 시간이 있고, 준비해야 할 기간이 필요하다"며 "매우 좋은 제안으로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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