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잡자" 文·金과 여야 3당 대표의 '기념사진'

[the300][2018 평양]양 정상과 南정치인들, 옥류관 오찬장서 '교차악수'

왼쪽부터 이정미 정의당 대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여야 3당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진행된 오찬에서 이들은 함께 손을 맞잡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서로 손을 교차하며 악수를 나누다 웃는 모습이 사진에 그대로 담겼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가운데 서서 손을 잡은 가운데, 김 위원장의 남은 한 손은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차지'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문 대통령의 남은 한 손을 잡았다. 

한편, 김 위원장은 손을 교차해 악수하는 자세가 익숙하지 않은 듯 '어색한 미소'를 드러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법안
  • 팩트체크
  • 데스크&기자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