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양]김여정 평양 순안공항서 포착..김정은도?(상보)

[the300]문재인 대통령 기다리는 평양 순안공항 표정

해당 기사는 2018-09-20 런치리포트에 포함된 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으로 마중 나온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인사나누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가졌다.(청와대 제공)2018.5.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모습이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 생방송 화면에 포착됐다. 김 부부장은 김 위원장을 지근에서 보좌하는 최측근이다.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평양 순안공항에서 직접 영접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날 오전 현재 순안공항에는 문 대통령 내외를 기다리는 평양 시민들이 운집했다. 여성들은 한복을 입고 남성들은 정장에 꽃을 들었다. 시민들은 인공기와 한반도기를 함께 들고 밝은 표정으로 문 대통령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문 대통령을 사열할 의장대들도 속속 도착한 상태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성남 서울공항을 출발, 현재 서해 항로를 통해 평양으로 향하고 있다. 


관련기사

 
  • 300인덱스
  • 청탁금지법ABC
  • 데스크&기자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