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개각, 대통령이 아직 생각의 범위를 좁힌 것 같지 않다"

[the300]"아직 결심을 안 한 듯, 여러 상황 고려 중"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2018.06.11. pak713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7월 중 개각 가능성과 관련해 "아직 대통령이 결심을 하거나 생각의 범위를 좁힌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개각은)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고, 이야기를 듣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초 정치권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싱가포르  순방(오는 13일까지) 이후 개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었다. 공석인 농림축산식품부를 채우는 것을 비롯해 3~4개 부처의 장관을 교체하는 방식이 거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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