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노무현의 남자', 허태정 대전시장

[the300]유성구청장에서 대전시장으로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13일 오후 대전 서구 선거사무실에서 6·13지방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꽃목걸이를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18.6.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시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당선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 비서실에서 행정관을 역임한 '친노' 인사다. 

2002년 노 전 대통령 경선 캠프를 통해 정치에 입문했다. 행정관을 지낸 후엔 과학기술부총리 정책보좌관을 역임했다.

대전 유성구청장에서 재선했다. 2010년 민주당 후보로 선거에 나서 당시 현직 구청장이던 진동규 한나라당 후보를 제쳤다. 2014년엔 재선에 성공했다.

△충남 예산 △충남대 철학과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과학기술부총리 정책보좌관 △민선 5·6기 대전 유성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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