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재선 성공' 송하진 전북도지사

[the300]30년 넘게 행정가의 길 '올인'

송하진 전북도지사 당선자. /사진=머니투데이DB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송하진 전북도지사 당선인은 30년 넘게 행정가의 길을 걸어온 '전문가'다.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익산 남성중과 전주고를 졸업했다. 24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뒤 전라북도청 사무관을 시작으로 지역경제국장, 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쳤다. 이 밖에도 행정자치부 교부세과장, 지방분권지원단장 등 중앙행정 분야도 경험했다.

2006년 전주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2010년에는 재선에도 성공했다. 이후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서 전북도지사로 출마해 당선됐다. 4년 동안 전북도정을 이끌면서 '2023 세계 잼버리 대회' 새만금 유치, 탄소산업 육성 등의 성과를 올렸다.

△1952년 전북 김제 △전주고 △고려대 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고려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 △24회 행정고시 △전북 통계담당관 △전북 경제통상국장 △행정자치부 지방분권단장 △전주시장 △민선 6기 전북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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