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사 출구조사, 원희룡 50.3%, 문대림 41.8%(상보)

[the300]제주교육감은 이석문 52.6%, 김광수 47.4%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무소속 원희룡 제주지사 후보가 12일 오후 제주시청 인근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에 나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06.12. woo122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원희룡 무소속 후보가 13일 '6.13 지방선거 방송3사 공동 출구조사에서 50.3%의 득표율로 조사돼 1위로 예측됐다.

KBS·MBC·SBS가 이날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8%의 득표율을 기록, 원 후보의 뒤를 이었다.

이어 녹색당 고은영 후보(3.4%),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3.0%),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1.6%) 순이었다.

출구조사대로 개표결과가 나올 경우 원 후보는 두번째 제주지사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한편 제주교육감 선거에서는 이석문 후보가 52.6%를 기록해 47.4%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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