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출범1년 맞아 내부 조직진단, 지방선거 후 조직개편"

[the300]김의겸 대변인 "그간 제기된 다양한 의견 점검"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조국 민정수석과 홍장표 경제수석이 23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8.04.23. photo1006@newsis.com
청와대는 문재인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내부 조직진단을 실시하고, 6월 지방선거 후 조직개편 방안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5월이 되면 문재인 정부 출범한지 1주년"이라며 "청와대는 지난 1년간 청와대 조직 운영하면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성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청와대는 청와대 내 조직진단 및 업무평가 진행해 향후 국정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결과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청와대 조직 개편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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