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서훈·정의용 필요시 평양방문..20일께 핫라인 연결"

[the300]남북정상회담 D-10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수석 보좌관 회의가 열린 2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장하성(오른쪽부터) 정책실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대화하고 있다. 2018.04.02. amin2@newsis.com
"정상간 핫라인은 실무적으로는 20일께 연결될 것으로 안다. 그때쯤 시범통화 가능할 것이다. 정상간 통화(일정)는 아직 현재 합의 안돼 확답 어렵다.

그리고 국가정보원 차원의 (남북) 소통도 매우 원활하다. 정상회담 준비하며 필요하면 서훈 국정원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평양 방문 가능성 언제든지 열려 있다."

-17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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