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한국당 입당원서 제출…의석수 11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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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세균 국회의장과 4당 원내대표 회동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17.1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3일 바른정당을 탈당한 주호영 의원이 14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이로써 자유한국당 의석수는 116석으로 늘었다. 

바른정당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였던 주 의원은 지난 6일 김무성·김용태 등 탈당파 의원들과 함께 바른정당 탈당을 선언했지만 대표 권한대행과 원내대표직을 맡고 있어 전당대회 후 탈당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주 의원의 입당으로 한국당의 의석수는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121석)과 5석 차이로 좁혀졌다. 바른정당 의석수는 11석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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