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국감]박상우 LH사장 "후분양제 로드맵 실무검토..곧 착수"

[the300]국토위, LH 국감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2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김현미 장관 주재로 열린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정과제와 주요정책과제 추진계획,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일자리 창출 방안, 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17.08.28. ppkj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3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공분야부터 후분양제를 도입하겠다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실무단계에서 검토를 했었다. 국감을 계기로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이날 성남 분당 소재 LH 경기지역본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김 장관이 공공분야에서부터 후분양제를 도입한다고 발언했는데 로드맵을 만드는 중이냐"는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박 사장은 "공공분야에서 후분양제 도입을 하도록 국토부와 서전에 협의를 했느냐"는 질문에는 "실무차원에서 협의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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