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美 싱크탱크 주관 '2017 세계시민상' 수상

[the300]올해 수상자 文 대통령, 트뤼도 캐나다 총리, 피아니스트 랑랑

【함부르크(독일)=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8일 오후(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린 독일 함부르크 메세에서 약식회담을 하고 있다. 2017.07.08.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싱크탱크 아틀랜틱 카운슬이 주는 '2017 세계시민상'을 받는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트뤼도 캐나다 총리, 중국계 피아니스트 랑랑과 함께 올해 이 상 수상자로 결졍됐다고 14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유엔 총회 참석차 다음주 뉴욕을 방문, 시상식에 참석해 이 상을 직접 받는다.

세계시민상은 아틀랜틱 카운슬이 2010년 이래 세계 시민의식 구현과 민주주의 발전 등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해 온 것이다.

아틀랜틱 카운슬은 이날 문 대통령 등 수상자를 홈페이지에 등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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