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安은 호남행보 계속

[the300][오늘의 국회일정-14일]


전북을 방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ㅛ가 13일 오전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2017.9.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교육과 사회, 문화분야 대정부질문이 이어진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호남 민심 달래기를 이어간다.

대정부질문에서 야3당은 문재인정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의 재원조달방식, 저출산 문제, 생리대 사태, 살충제 달걀 등에 대한 책임론을 들며 집중 공세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영선·신경민·전혜숙·신창현·박경미 의원이 질의한다. 자유한국당은 이명수·이우현·이종배·박완수 의원이, 국민의당은 송기석·이용호 의원이, 바른정당은 박인숙 의원이 질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당은 문화체육관광부 블랙리스트 조사상황, 방송사 파업에 대한 정부의 해법 등에 대해 질의할 것으로 보인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대정부질문과 의원총회 일정만 소화한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한 후 청년일자리박람회 개막식, 미세먼지 해결 행사 등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도 일자리박람회 개막식에 간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이날도 전북도당 고문단 조찬간담회를 시작으로 호남 민심 다지기에 나선다. 익산 북부시장 상가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방문한 후 농촌 일손돕기와 새참먹기 행사까지 진행한다. 오후에는 김제 부안 지역위원회 김종회 의원의 의정보고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대구로 건너가 청년들을 만나는 일정까지 소화할 예정이다.

바른정당 당대표 권한을 대행하게 된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전 의원 전체회의를 주재한 후 오후 본회의 일정을 소화한다. 영화 산상수훈 시사회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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