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관계자 "김이수 후임 전혀 생각한 바 없어"

[the300]

"후임은 전혀 생각한 바 없다"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디서든 져야 한다." 

-11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 김이수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부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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