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참여정부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 복원..명칭 추후 확정"

[the300]

청와대는 17일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를 설치하기로 하고 "참여정부가 운영한 대통령 주재 반부패회의(관계기관협의회) 복원해 반부패 대책 마련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마치고 브리핑에서 "컨트롤타워 복원은 반부패 대책 추진뿐만 아니라 국민 체감도 높이는데도 효율적"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협의회 명칭은 추후 확정할 것"이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반부패협의회 관련 "원래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과 한 최소한의 약속이었고 국민 여망이므로 정권 초기에 강력한 의지를 천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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