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추가발견 문서, 삼성·문화계 블랙리스트·언론 활용방안"

[the300]"적법하지 않은 지시사항"

청와대는 17일 추가로 발견된 박근혜정부 문서에 대해 "삼성 및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내용, 현안 관련 언론 활용방안이 포함됐다"며 "위안부 합의, 세월호, 국정교과서 추진, 선거 등과 관해 적법하지 않은 지시사항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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