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文정부, 가장 소통 잘하는 정부 평가받길"

[the300]김 위원장 "문 대통령, 역대 대통령 중 소통 의지 가장 강하다"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이 6일 "문재인 정부가 소통을 가장 잘하는 정부로 평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열린 '소통의 시대, 정부에 바라는 언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토론회에서 "여러 의사소통하는 기구를 만드는 등 나름의 노력을 해왔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5년의 국정과제를 디자인하기 위한 국정기획위 활동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며 "나름대로 했지만 이것이 국민들에게 잘 전달되고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돼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 어떤 대통령보다 소통 의지가 강하고 새로 변화된 환경을 읽는 것이 빠르다"며 "이를 위해 홍보수석 비서관을 대통령 의지로 국민소통 비서관으로 바꾼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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