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세월호 반성 시작으로 전분야서 국민 생명 안전 먼저"(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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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교황청특사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청와대) 2017.5.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전북 새만금 신시광장에서 열린 22회 바다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해양수산 도약에 앞서 반드시 짚고넘어가야 할 과제가 바로 세월호"라며 "다시는 이런 해양 사고가 없어야 하며 세월호 참사에 대한 깊은 반성을 시작으로 모든 분야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먼저인 나라다운 나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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