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인수위 있었다면 인사기준 마련햇을 것"

[the300]"국민 눈높이에 맞는 인사기준 빠른시일내에 마련해달라"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린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7.05.25. amin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만약 공약을 구체화하는 인수위 과정이 있었다면 구체적인 인사기준을 사전에 마련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그렇지 못한 가운데 인사가 시작되면서 논란이 생기고 말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발생한 논란들은 국회의 인사청문회에서 개별적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는 일이지만, 앞으로의 인사를 위해서 국빈들의 잔문, 인사수석실 민정수석실 협의를 통해서 현실성 있게 국민의 눈눞이에 맞게 원칙을 지킬 수 있는 구체적인 인사 기준을 빠른 시일내에 마련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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