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권한대행, 北 미사일 관련 NSC 상임위 긴급소집

[the300]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긴급 소집했다. 이날 NSC는 오전 9시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7시36분쯤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추정 발사체는 우리 군의 감시자산인 그린파인레이더와 이지스함의 레이더에 의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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