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초이스]"알지 못합니다"

[the300]

46일만에 국민앞에 모습을 드러낸 우병우 전 민정수석은 청문회에서 역시 모른다로 일관했습니다. '무능한 수석'을 선택했습니다. 준비부족과 빗나간 질문을 하는 의원들과의 합작품이었습니다.

굳게 다문 입·무딘 공격…국정농단 진실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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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禹 수석 장모-최순실 변호사 같은 향우회 활동" 
수도권 의원 절반이 신당행…남은 새누리도 쇄신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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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신당" vs "보수본류" 범새누리 재편 시동…세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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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등 '협치'는 한뜻…개헌-결선투표는 엇갈려
https://goo.gl/t30cXQ

[뷰300]신생정당이 배출한 첫번째 대통령, 링컨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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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불사르겠다" 반기문, 8주만에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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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선임해도 변호받긴 어렵다? 검찰개혁법, 檢도 국회도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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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의 정치상식]정치인 자질이 후지다고?
https://goo.gl/UNhjcV

[영상]우병우 "황제조사? 아니다...최순실? 지금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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