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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스코어보드-산자위(14일)]'전경련 공방' 보다 정책제언이 유효타

[the300][2016국감]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편집자주  |  '국감 스코어보드'는 자료충실도·현장활약·국감매너·정책대안 등 4가지 잣대를 바탕으로 머니투데이 the300 기자가 바라본 국회의원들의 활동을 보여드립니다. 매일매일 주요 국정감사 현장을 촌철살인 코멘트와 친근한 이모티콘으로 전달해줌으로써 국민들에게 정치가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국감이 내실을 기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마지막 종합 국정감사는 지난 14일 국회에서 진행됐다. 머니투데이 the300 스코어보드는 정운천·유기준·정우택(이상 새누리당), 박정·우원식·어기구(이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장병완 산자위원장(국민의당)을 대상으로 작성됐다. 

이날 국감에서는 이승철 전국경제연합회(전경련) 부회장과 정만기 산업부 제1차관의 출석에 따라 미르·K스포츠재단 문제와 관련한 공방이 오갔다. 하지만 보다 건설적이고 실효성있는 국감은 전기요금제도 개편, 국가 에너지 정책 전략, 협력업체 갑을관계 개선 등 정책적인 부분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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