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당정청, 17일 오후4시 총리공관 개최

[the300]황교안 총리 주재…맞춤형 보육 등 현안 논의

황교안 국무총리가 2월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새해 첫 고위 당정청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청와대와 정부, 새누리당이 참석하는 고위 당정청 회의가 17일 오후 4시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다.

김정재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16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논의 안건은 맞춤형 보육 등 당면 현안과 당정청 협력 방안"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고위 당정청은 5차 회의지만 총선 이후 새누리당 지도부 교체 및 대통령 비서실 인사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다.

정부에서는 황 총리와 함께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이원종 비서실방과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김재원 정무수석, 강석훈 경제수석이 참석하고 새누리당에서는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 정진석 원내대표, 김광림 정책위의장,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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