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靑정무수석 "야당 자주 찾아뵙고 늘 경청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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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청와대 정무수석/ 사진=뉴스1

김재원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은 9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당 뿐 아니라 야당을 자주 찾아뵙고 늘 경청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늘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또 "대통령의 국정운영 기조에 따라 국민들 섬기고 나라를 위해 일하는 정무수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수석은 전날 현기환 전 수석의 후임으로 신임 정무수석에 임명됐다. 17·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수석은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당시 발군의 대야 협상력을 보이며 여권 최고의 전략가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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