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김종인 "총선 수도권 결과, 국민이 표로 심판"

[the300개표 중간 평가…"우리 당도 반성할 점 많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직자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보며 박수치고 있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13일 20대 국회의원선거(총선) 개표 중간 결과와 관련, "서울·수도권 선거결과를 보면 그동안 새누리당과 정권의 경제 시책이 얼마나 잘못됐는지 국민이 표로 심판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 설치된 선거상황실에서 개표상황을 지켜보던 중 "물론 우리 당도 매우 크게 반성해야 할 점이 많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내년 대선을 겨냥해 그동안 강조했던 경제민주화와 포용적 성장의 기치를 내걸고 현재 경제상황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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